2009년 08월 11일
언론, 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의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바람끼 많은 주인공 토마스와 대한민국의 언론은
비슷한 구석이 많다. 정말로...
쿤데라의 소설 속 주인공 '토마스'의 삶은 가벼움이다.
진지함과 무거움을 두려워 하는 그는 사랑에 있어서도 So~ Coool~ 하다.
대한의 언론도 So~ Coool~ 하시다.
우리의 언론은 '진리'의 무거움을 두려워한다. 토마스가 가벼운 사랑을 원했던 것 처럼.
토마스는 테레사의 진지한 사랑이 두렸웠던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언론은 진실이 두려운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가 또 졌다. 언론의 사기행각에 우리가 또 넘어간다.
쌍용차가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는지...그들은 진실을 감춘다.
진실을 언제나 불편한 것이어서 그들은 그 무거움을 버틸 수 없었을 게다.
쌍용차가 중국에 팔렸을 때, 누.구.나. 다 이런 일이 발생할 것을 알고 있었다.
우리의 언론은 이러한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왜 쌍용차가 이 모냥이 되었는지 질문하지 않았다.
그랬다. 그들은 불편하고 무거운 '진실'을 피해서 가벼운 '현상'만 물고 늘어졌다.
(어쩌면 그들의 지능과 기억력이 부족해서 일수도 있다.)
모든 잘못은 쌍용차에서 자동차를 만들던 그들에게 돌아갔다.
쌍용차에서 자동차를 만들던 그들 또한 한 가정의 가장이며, 아버지일텐데 언론은 그들은 '폭도'로 만들었다.
모든 잘못을 쌍용차에서 자동차를 만들던 그들에게 덮어 씌었다.
왜 그랬을까?? 그게 가볍기 때문일 것이다.
깊이 들어가서 불편한 진실을 대하기 두려웠을 것이다.
우리가 또 졌다. 언론에게..
비슷한 구석이 많다. 정말로...
쿤데라의 소설 속 주인공 '토마스'의 삶은 가벼움이다.
진지함과 무거움을 두려워 하는 그는 사랑에 있어서도 So~ Coool~ 하다.
대한의 언론도 So~ Coool~ 하시다.
우리의 언론은 '진리'의 무거움을 두려워한다. 토마스가 가벼운 사랑을 원했던 것 처럼.
토마스는 테레사의 진지한 사랑이 두렸웠던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언론은 진실이 두려운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가 또 졌다. 언론의 사기행각에 우리가 또 넘어간다.
쌍용차가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는지...그들은 진실을 감춘다.
진실을 언제나 불편한 것이어서 그들은 그 무거움을 버틸 수 없었을 게다.
쌍용차가 중국에 팔렸을 때, 누.구.나. 다 이런 일이 발생할 것을 알고 있었다.
우리의 언론은 이러한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왜 쌍용차가 이 모냥이 되었는지 질문하지 않았다.
그랬다. 그들은 불편하고 무거운 '진실'을 피해서 가벼운 '현상'만 물고 늘어졌다.
(어쩌면 그들의 지능과 기억력이 부족해서 일수도 있다.)
모든 잘못은 쌍용차에서 자동차를 만들던 그들에게 돌아갔다.
쌍용차에서 자동차를 만들던 그들 또한 한 가정의 가장이며, 아버지일텐데 언론은 그들은 '폭도'로 만들었다.
모든 잘못을 쌍용차에서 자동차를 만들던 그들에게 덮어 씌었다.
왜 그랬을까?? 그게 가볍기 때문일 것이다.
깊이 들어가서 불편한 진실을 대하기 두려웠을 것이다.
우리가 또 졌다. 언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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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11 23:06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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