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 2009, 걷는나무, 김혜남


'그대로 견뎌. 그리고 고통의 바닥까지 내려갔다 올라와.'

- 본문 중에서 -


by 녹차향기 | 2009/08/23 21:34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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